아래 야간근무 좀 피곤하다 쓴 갤러인데
내가 수험생땐 야간이 왜 피곤한가? 싶었는데 막상 가보니 겁나 피곤하고..
걱정했던 교정직 조직문화는 의외로 굉장히 마음에 들었음
일단 상호존대가 기본이고 크게 친하지 않은 이상
급수에 상관없이 존댓말 쓰는 경우가 많음
예를 들어서 7급 주임님, 6급계장님들도 9급 교도들한테 대부분 부장님이라고 부름(~~씨 라고 하거나..)
그러니까 나이가 좀 있는 수험생분들도 이 부분에서 전혀 걱정할 필요 없음.
그리고 사동안에서 원칙대로만 근무하면 어떤 스타일로 근무하든 거의 터치안함
군대문화같은거 없음. 형식만 조금 비슷해보일뿐이지..
퇴근하고나서 서로 일적으로 연락하는 일도 없고.. 굉장히 깔끔함
물론 친한 사람들끼린 자주 만나겠지만, 뭐 그건 알아서 할 문제니까..
술자리 참석도 뭐 강요하는거 없고.. 그냥 다 자기스타일대로 가능
난 야간근무랑 휴일 예측안되는거 빼면 굉장히 만족하면서 다니는 중임.
굳굳 - dc App
니가 있는 소가 교정직 전체에 해당되는것이라고 오해하는 것을 국어에서 무슨 오류라고 하지?
환원주의의 오류 - dc App
뜨르져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 dc App
근데 죄수중에 말안듣는애들은 어떻게함? 90%는 말잘듣는데 10%가 깽판친다는데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 다름.. 근무하면서 하나둘씩 자기만의 스타일이 생김
나는 그상황되면 어버버 할꺼같읃네
편견 일수도 있는데 몇몇 특채 빼고는 반말 안하고 다 존대해주는 분위기임
ㅇㅈ
준비생들 비추봐라 ㅋㅋ 어떻게든 지원자들 지원하기싫어지게 하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