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7년 현직인데 현직와보면 동기형님들도 사법행정같은 고등고시공부했거나 인서울 명문대 출신들이 많더라.....

난 그나마 많이 채용했던 17년공채지만 이전의합격해서 들어온 사람들에비하면 확실히 해가 갈수록 합격이 빡쎄지는 추세같다...작년 18년공채도 적당히 많이 채용했지만 시험문제가 헬이었고...

반면에 예전에 교도관된 분들은.... 심한경우는 체력만 통과해서 온 소위'쌀가마교도관'아재들도 있음....
뭐 물론 타직렬도 예전엔 공무원 개나소나 다 쉽게 됐었지만....

국가직필합점수 최하위권임에도 불구하고 교정직이 점점 합격하기 빡쎄지는 것 같다는건 나만 느끼는게 아닌 것 같다... 먼저 들어온 선배형님들도 다 인정하시더라고...

나도 비교적 문제가 쉽게 나온 편이었지만 국가직평균80점찍고 4차하위로 들어왔으니....
순경이나 소방필기시험에 비해선 솔직히 압도적으로 높다고 생각됨...(체력은 뭐 객관적으로 교정이 훨씬 쉽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