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남자 외모가 잘생겨야하는
남자 외모가 잘생겨야하는 이유


 


학교 다닐 때 일반인이 기껏 잘생겼다는 이유로 팬클럽이랍시고 만들어 일반인 남자한테 선물 갖다 바치던것도 여자들이고 


잘생긴 남자연예인한테 집이다 땅이다 팔아다가 간이고 쓸개고 모조리 빼다 바치는것도 여자. 


남자친구가 잘생겼다고 시키는 대로 다 하는것도 여자. 철저하게 외모에 더 열광하는 종족은 여자.


 


잘생긴 아들내미에게 이유없이 한 없이 잘해주고 싶은 암컷에게 내재되어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아름다운 본능 모성애..


결국 이 모성애를 자극하는건 잘생긴 얼굴.


 


더 이상 잘생긴 남자가 싫다는 예쁜 여자들은 어릴때 사귄 잘생긴 남자한테 데일대로 데여 


더 이상 을의 입장이 되어 잘생긴 남자에게 질질 끌려다니는게 싫다는 것. 


잘생긴 애들한텐 절대 갑질할 수 없는데 그저 그런 남자를 만나면 철저하게 갑질할 수 있으니까..


그저 그런남자에겐 "오빤 왜 내맘을 몰라? 됐어 나 기분 나빠졌어 나 이러려고 만나? 됐어 연락하지마" 자기 기분대로 갑질할 수 있으니까...


웃기게도 잘생긴 남자에게는 그런게 없다는 사실 당신은 알까....


 


근데 또 외모 본다하면 속물 같으니


 


"저는 재밌는사람이좋아요~진짜 친구들이 너는 눈좀 높이고 다니래요~


이해심 많은사람이좋아요~사귀었던 남자들보고 친구들이 야 넌 진짜 얼굴 안본대요 


그냥 말많고 듬직한 남자가 좋아요 어릴땐 잘 생긴게 좋았는데 나이 드니깐 그 사람의 내면을 보게 되는거 같아요" 


 


이런 개소리에 낚여


 


"헤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지만 만약 내가 진심으로 대시하면 나도 기회가 오고 이여자를 만나겠지?" 


라고 헛된 망상으로 자기스스로 고달픈 여자의 호구가 되며 결국 


"미안해 난 오빠 잃고 싶지않아 연애할 마음의 여유가없어 남자로 안 느껴져" 


삼단콤보로 이어지는 자동매크로같은 답변에 열받는 당신


 


개소리로 도배된 sns연애글과 현실이 다르다는걸 언제쯤 남자들이 깨닫게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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