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2차 합격자임
속으론 부러워서 시샘하는 거라고 정신승리 하려고 해도

왜? 그런 직업을 해?

뭐 이딴 뉘앙스가 풍기는 상대편 만나면

진짜 교정직 나름 괜찮다고 설득하기도 구차하고

그냥 무시하려니 진짜 내가 천직이나 하는 사람 같고

교정직에 대해서 나쁜 감정은 없더라도

아예 무지한 사람들과 대화하면 진짜 넘 힘들다

소수면 모르겠는데 대부분이 그래 씹할

공무원이라 그러면 어디서 일 하시는데요?

꼭 따라묻는 건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