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그렇게 느낌
교정직 자체를 까는건 아니고
내가 도서관에서 공부하는데 대개 열심히 하는 애들은 아침 8시에 도착해서 밤 11시까지 한다.
그걸 내가 10개월 넘게 봤어. 나도 그렇게 해왔고
그런 애들은 뭘 응시해도 가능하겠구나 싶은데
아침에 보였는데 중간에 사라졌다 해질녘에야 슬금슬금 들어오고
가끔 지나가다보면 폰으로 유튜브나 보는 애들이 진짜 조올라게 많더라
그런 사람이야 솔직히 10년을 해도 안될거 같더라
근데 교정직이면 점수가 그렇게 높지도 않은데 교정학 선택하면서
2년이상 끄는건 솔직히 공부 안한거 아니냐?
어차피 공시 자체가 암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서 노력대비 성과가 나오기 좋은 시험인데
1년차때야 실수해서 떨어질수 있다지만 2년차땐 무조건 붙는게 당연하다고 보거든
조금이라도 공부 했다면 말야.
그냥 내 느낌이 그래. 교정직으로 2년이상 끄는 애들 보면 공부를 안하는거란 생각이 들더라
일행이든 교정이든 어차피 합격권은 빡시게 공부한 애들만 되는거고 그 밑은 아무 의미없다
교정직 겉으로 봤을땐 븅신같아도 들어간 반에서 한명내지 두명만 붙어 쉽지 않아
자기 점수가 얼마나 나오냐가 중요하다고 본다. 솔직히 열심히 하면 합격권 이상 점수는 충분히 나온다고 보거든. 그래서 1년차때야 실수도 하고 실전 문풀을 못해서 떨어질수있다지만 2년차때도 떨어졌다면 노력을 안한거라고 보인다
그러니까 너가 얼마나 잘난 사람인지는 모르겠는데 교정직 지원한 사람들이 자기 한계같은거 다 알고 하지 않겠냐? 그 와중에 아등바등하는거라고, 그냥 연막이나 밑도 끝도없이 비하면 넘어가겠는데 넌 진지하게 쓴 듯 보여서 하는 말이야
흠..뭐 그럴수도 있는데 공시 자체가 암기위주의 공부라서 엉덩이 싸움이라고 보거든. 솔직히 그냥 죽자살자 외우면 되는 시험인데 일정수준 이상의 점수가 2년이상이 됐어도 안나온다는건 변명의 여지가 좀 적어 보여서 하는말이다. 아무리 노베라도 2년이란 시간은 결코 적은 시간이 아니거든
사람 인생 모르는건데.. 내가 그 2년차인데 시행착오도 겪고 뻘짓도 많이 해봤지만 오전 9시~ 오후 11시 패턴은 거진 유지했었다 그런데 고득점 맞는다는게 그렇게 쉽지가 않더라 노베에서 시작해서 그런진 몰라도.. 이런저런 사람들 각기 인생이 다르니 너무 속단하진 말길.. 내머리가 나쁜건 인정함. 내가 이번에 되면 니 말이 맞을지도
지금은 어때 잘나오냐
노베한텐 2년도 짧긴하지. 합격자 평균 베이스가 국숭~지거국인데 쟤네 나름 2등급대 나오던애들임... 저런애들이 1년~2년 걸려서 교정으로 오잖냐. 그걸 노베가 2년만에 따라잡기는 솔직히 좀 힘들지... 특히 영어는 단기간에 잘 안올라... 물론 난 노베로 1년반걸려 붙긴했다만... 그래도 사람마다 다른거아니겟냐 - dc App
세상사람 모두의 지능이나 학습능력이 너같진않단다 '상식적으로' 라는 말을 즐겨 쓰는 사람이 제인 비상식적이란 말이 있지 너가 딱 그럼 아니왜이게안됨?->안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음 - dc App
뭔직렬이든 딱 3년까진 ㅇㅈ하는게 교정이 아무리 낮아도 운 있긴 함 어쨌든 하루에 결판나는 시험이니 억세게 재수없으면 2번까진 ㅇㅈ가능
교정 2년 해서 안되면 공부 안한거 맞지 뭐 일행도 아니고
네 다음 허수
어느정도 일리는 있지만 영어에 너무 유독 약한 사람은 힘들 수도 있다고 봄
니 말이 맞음 난 5등급 대인데 11시간씩 해서 1년 컷 함 공부 안 하는 얘들 핑계임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