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간 TO와 합격컷으로 가늠해

1년이면 꼴지로라도 들어갈 수 있겠다라는 판단하에 공부 시작한 개흑우다

이렇게 TO ㅈ될 줄 알았으면 그냥 회사나 다닐걸 ㅅㅂ;;


여튼..

12월 기출 처음 들어갈때만해도 개암울했는데 지금은 조금 마음이 놓인다


공부 시작한 후로 지방직, 경찰2-3차, 서울시 치렀다

그리고 최근에는 기출동형으로 오답노트 조지는 중이고,

점수는 안정적으로

국어 80-85 국사 90 영어 70

교정, 형소 60정도다


국어는 한자랑 고유어 포기라 90 이상은 어렵지만 나머지는 ㅈㄴ했더니 고정점수라 효자다

국사는 휘발생이 개쩔어서 며칠만 소홀해도 훅 떨어지니 생각보다 불안한 과목이다

영어는 독해는 괜찮은데 어휘가 정말 ㄴㄷ이다 영어단어 외우기 싫어서 게으림 좀 부렸더니 벌써 시험이 코 앞이다;;

선택과목은 생각보다 너무 대충해서 ㅈ됐다

특히 형소는 ㅅㅂ;;;


3월부로 영어랑 선택과목에 집중 투자 중이다


사실 집중력이 많이 떨어져서 잡코리아 가서 이력서 수정하고 일자리 구경하는데 개노답이다ㅎㅎ

그래도 지금까지 한 게 너무 아까워서 포기는 안하니.. 내일도 파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