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혼자 쉬고싶은데 꼴에 선배라고 눈치없이 밥사준다고 나오라고 하는 노답충 있으면 존나 짜증날거 같은데 생각만해도 깝깝하네 거절도 한두번이지 계속 불러내면 거절할 명분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