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혼자 쉬고싶은데 꼴에 선배라고 눈치없이 밥사준다고 나오라고 하는 노답충 있으면 존나 짜증날거 같은데 생각만해도 깝깝하네 거절도 한두번이지 계속 불러내면 거절할 명분도 없는데
관사사는 현직들 질문있는데 관사살면 시도때도없이 밥먹자고 불려나오냐
익명(223.62)
2019-03-0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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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면 그런놈 꼭잇음
합격은 하수 있겠엉? 그선 그때 생각하자.그자?
ㅋㅋㅋㅋㅋㅋㅋ
나 관사사는데 간혹 그런적 있다ㅠ계장님들은 연세가 있으시니 안부르시는데 3살정도 위 주임이나 부장들. 틈만나면 밥먹자거나 운동하자는데 내가 퇴근전에 밥 먹고와버리고 운동 못 한다고 못박아버림ㅋㅋ한두번은 따라가는데 꼬이면 계속 부른다는게 확 와닿더라
이거는 기숙사나 숙소생활해본사람은 존나 공감가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