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쉬는것도 단점 맞다.

근데 육체적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수용자를 상대해야 한다는 것도 큰 단점이다.

새벽에 정신병 있는 수용자가, 다른 수용자 자고 있는데 뜬금없이 두들겨패서, 초죽음 된 채로 응급으로 실려나갔다.
광대뼈 코뼈 다 부숴졌는데 붓기때문에 수술도 못하는 중.

이런 새끼가 직원 때리면 어찌하느냐고? 어쩌긴 어째 맞아야지. 한두대 맞은거로는 추가송치도 안 시킨다. 그게 현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