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본부는 근무체계 개편, 초과수당 줄이기에 집중해서 신규들 임용유예 하든 말든 관심이 없다.
연수원에서 저소득 응징한 것도 저소득들이 어차피 우리 상위지명임 하면서 병신같이 도를 넘어서 연수원 자기들이 무시당하니까
그에 대응한거지 저소득들이 안깝쳤으면 지금도 유지됐을걸?
임용유예해서 상위 지명권 얻기가 악용되고 있다면 임용유예자들 대상으로는 해당 차수에서 최하위 지명순서로 깔아주는게 맞다.
내가 이렇게 말해도 본부에서는 반영안하니까 걱정말고.
그럼에도 ㅂㄷㅂㄷ할 임용유예자 또는 임용유예 계획자들아
대학 졸업장이 공무원 임용에 필수요건이냐? 아니지?
누가 대학 재학중에 시험보라고 칼 들이밀고 협박했나? 아니지?
본인이 선택해서 시험본거고 본인이 선택해서 임용유예한거고
임용유예제도 자체가 그 사람 편의를 봐주는거고 임용유예를 허가하는 것까지는 해줘야하고
임용유예를 신청하는 것도 권리인데
다음 차수에서 상위지명을 해주고 안해주고는 별개의 문제란 말이지.
이렇게 말을 해도 ㅂㄷㅂㄷ하겠지만 제3자 입장에서 볼 때는 그래.
그리고 임용유예자들한테 상위지명 뺏긴다고 열내는 다른 연수생 및 연수대기자들아.
초반에 1티어급 소 간다고 그게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야.
운좋아서 남부교나 남부구 같은데 간다고 쳐도 승진시험 볼 때 딜레마 빠짐.
왜냐면 남부교같은데는 승진TO 아예 나지도 않고 남부구도 5자리 미만으로 난다.
작년 승진시험 2자리 났고 서울구에서 2명이 가져갔거든.
승진시험 보면 자소 TO가 아예 없거나 있어도 1,2등 못하면 뺏기는..그냥 사실상 강제로 타소 가야하는데
처음에 중간정도나 하위권 소가면 밑져야 본전이거든.
등수 좀 괜찮으면 중상이나 중간까지 올릴 수 있고.
그래서 1티어급 소 가면 옮기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근속간다.
물론 난 편한소 가서 근속할건데? 그럼 어쩔 수 없고
근데 승진욕심 있으면 굳이 다른의도로 임용유예 하는 애들 하든말든 신경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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