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빨리 시험보고 싶음

아직 마무리 정리가 끝난 것은 아닌데 그냥 왠지 나도 모르겠는데 긴장이 잘 안되네

작년 국가직 볼때는 3개월 컷 도전이라 지금 교정학 기출 지금 막 외우면서 정말 괴로웠었는데  ㅎㅎ

이번에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구입한 손진숙 영어 500제 문법을 다 못 본 것이 살짝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그래도 작년에 영어 전혀 공부 안하고 들어가서 indigenous 이걸 틀리고 생영 숙어 하나씩 틀려서 85 점 나왔으니

지금봐도 영어 75점 이상은 나오겠지

대신 영어 할 시간에 국어 한국사 행정학 열심히 해서 메꿨다고 생각함.

그냥 자기전에 뻘소리 해봤음 다들 그럼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