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다닌지 3달차 되어가는 17년 5차충인데 평소에 하도 경례하다보니 누구랑 마주치면 자연스레 습관적으로 손이 올라감
오늘도 사동소지간에서 있어야할 소지놈이 2사관구실 짬주임이랑 면담하고 갑툭튀하길래 순간적으로 "안녕하심꽈......;;"하면서 손올림ㅠㅠ
서로 뻘쭘해서 웃고 넘어갔는데 그 도둑넘새끼가 얼마나 속으로  비웃었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