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0살이고 그냥저냥 중견기업 다니고 있는데

예전에 대학졸업하고 잠깐 준비했었는데 당연히 광탈하고

취업을 바로하게 되었어

할아버지가 교정직 교회직으로

일하시기도 했었고 할아버지가 내인생의 모토라서

35살되기전까지 회사다니면서 열심히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쉽진않겠지? 예전에 시험봤을땐 선택과목을 행정법 사회를

했었는데, 만약 다시시작하게되면 형소법, 교정학개론 으로

선택하고 교정직만 바라보고 준비할꺼야

분명히 힘든길이고 이렇게 공부한것들은 교정직에서밖에

사용못하는건 아는데, 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만약 내가

교정직 되면 정말좋아하실거 같아서...

혹시 갤러들중에서도 회사다니면서 준비한 사람들 많아?


있다면 시간을 어떻게 할애 했는지, 체력시험준비는

틈틈히 했는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