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어리버리하고 그냥 다녀서 주간에도 일하기 싫고 야간에도 일하기 싫었는데 이제 좀 다니니까 야근이 기다려진다. 우리 소는 야간에 하는 게 거의 없어 도둑들도 나를 안 찾아. 당무 퇴근하고 늦게까지 겜하고 담날 오후에 일어나서 띵가띵가 하다가 출근해서 매뉴얼대로 딱딱하면 야근이 넘 편해. 이러면 안 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