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가 329.2었던거로 기억하는데


번호는 400초반이었고


아침에 자고있는데 문자왔다.


아 8월까지 놀 계획 다세워놨는데


미쳤네.


청송 각이냐? 후...


체력 똥줄타면서 준비하던 마음가짐으로 돌아가자ㅣ


청송이라도 보내주시면 절하고 들어가겠습니다 하던 마인드로 돌아가자.....


격려좀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