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하면 붙는다 이런위로의 말보단 현실적인 대답이 듣고싶음

17년 여름에 시작해서 이제 2년차인데 이번시험 마치면

공부해서 성공할 사람이 아닌가보다하고 그냥 몸쓰는일이라도 하려

고함

포기하는것도 용기겠지?  진짜 3년은 몬해먹겠다

이런말하는 것도 내인생에서 제일 노력했다고 생각하기때문임

다들 노력했는데 안되면 덮어놓고 포기가능?

미련남을것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