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슬 빨다 술된건지 뭔지 뜬금없이 고백하는데

그 여자애가 얼굴이 평타는 치는데 내스타일이 전혀 아니거든

나이도 한살차이밖에 안나서 전혀 마음도 안가고

존나 용기낸거같은데 어이없어서 얼버무리다 집에 왔는데

전화하니까 안받음 어떻게 해야 상처 안줄까? 개 좆같은 소리 하지말고 뇌좀 짜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