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이 안되는데

지방 군에 면사무소에 4명이서 일하는 데 여기도 일 없는 날에도 책같은 거는 못 보겠던데 

진짜 교도관은 야간에 책 읽을 수 있음?

서울구치소나 청송같은 데 간 사람이 야간에 책 읽을 수 있다고??

오히려 야간에 관종들 더 날뛰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