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빡빡밀고 덩치 ㅈㄴ 큰 수용자 보여서 '와 저런걸 어떻게 상대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랑 비슷하게 생기신 선배님이 '들어가세요' 하니까 '네' 하고 들어가는 거 보고 바로 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