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가려고 했는데


하루 전날까지 확인 연락와서


어쩔수없이 다녀왔다ㅡㅡ



신부입장하고 들어오는데 기분 묘하더라


속으론 내 부랄까지 쪽쪽 빨던 친구인데


웃고있는 남펀 얼굴보니 뭔가 이상하더라



단체사진 찍는건 아닌것 같아서 일부러


자리 피했음


5만원 내고 실컷 먹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