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육체적으로 피곤하고 이런건
내 일이니까 어느정도 수긍이 감.
내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것도
다 그 값으로 돈벌어간다 생각하면
납득할 수 있음. 일이란게 다 그런거 아니겠음?
근데 진짜 수형자들이 이렇게 지내는거 모르는..
피해자분들 생각하면 안타깝고 화가 나고 답답함.
피해자분들은 아직도 힘들고 괴로우신 분들 많을텐데
수형자들은 뭐가 그렇게 당당한지..
근데 내가 이런 감정을 느낀다고 해서 뭐 할 수 있는게 없으니..
그냥 이 상황 자체가 갑갑함
ㅋㅋㅋ 대단하네 난 아무 생각도 안 드는데 살인 강간범 졸라 착해보이지않냐 말도 잘 듣고 ㅋㅋㅋㅋ
공감능력없는 새끼. 피해자가 돼봐야 뭔 생각이 들려나
ㅋㅋㅋ 현직이냐? 현진 공감좀 해주라 현직 중에 저거 때문에 현타오는 직원 있으려나 연수원에서도 수용자 보고 아무느낌 없을 때가 교도관 된거라고 하더마 ㅋㅋㅋ
나도 그럼. 이 새끼들이 죄짓고 사기치고 강간하고 살인하고 온것들이 그 안에서 대접 받으려하고 밥줘 약줘 겨울에 후끈하게 난방해줘. 온수목욕 시켜줘 진짜 야간 순찰 도는데 다 벗고 잘만큼 방이 따뜻한건 말이 안된다. 개 쓰레기 같은 것들이 놀러온줄 아는것 같다
진짜로 웃고 떠들고 그럼? 아 거지같네 ㅋㅋ
캠프임
정신이든 육체든 예민하면 좆되는직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