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있다는 말로 오해하지 않아주길 바라

시험 빨리 보고 끝내버리고 싶다는 게

진짜 이제 하루하루 공부 더 하는 게 진짜 지옥같다 

며칠 전부터 하루4시간정도만 하고 집에 와서 놀고 있고 (한 3일? ㅋㅋ)

존나 하기 싫다 그냥 이제 더 이상 공부가 하기 싫다 진짜 정말 싫다


새로운 거 봐서 놀랍고 신비한 거 맞힐 바에 그냥 아는 거나 실수 안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하자 

이 생각인데[내가 수능 때부터 실수가 좀 잦아... 실수도 실력이니깐 이걸 극복하는 공부?같은거ㅋㅋ]

그냥 답답하다

아는 거 방어하는거도 힘들고 에라 모르겠다


그냥 3일째 빈둥빈둥하다

오늘 축구보고 현타와서 똥글싸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