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7공채인데

한 여름이었나 그때

모자 사이즈측정이랑 무슨 서류내러

부산에서 남부교까지 갔을때

5분도안걸리는 일을 .

바로바로 접수도 안되고

4열횡대로 집합해 1시간 앉아잇엇나

시바 제주도살면 억울하겟다 하고 생각햇엇음

이거 지시한사람 이게 사람이냐..? 하고 투덜거렷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