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17공채인데모자랑 정복 사이즈 제출하러 갔을 때오히려 여행가는 기분들고 좋았음같이 갔던 사람들하고는 끝나고 밥도 같이 먹고단톡방 만들어서 지금까지도 연락중ㅋㅋ기다리는 동안에 남부구도 좀 둘러보고 사람들하고 안면도 미리트고 좋았는데..아마 이게 평균 아님?이정도도 힘들면 솔직히 무슨 일하든 재미없지 않을까막상 근무하게 되면 교정직만큼 혼자있는 시간 많은 직업도 드물텐데흠..
인터넷은 원래 불만있는 부류가 모이는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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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이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고? 군대 조교처럼 수십~수백명 혼자 통제하고 그런 거 아님?
시간이 남아돌면 좋지 백수가 올만에 동료될사람도 보고 서울구경도하고 여행기분들고 근데 충분히 지방청같은데서 해도될일을 불필요하게 한거지
그거 그냥 사회생활 해 본 적도 없는 애가 원래 교정 하기 싫은 데 억지로 와서는 핑계 대는 소리야. 발령은 커녕 연수원도 안 간 상태에서 한 번 구경 가놓곤 교정이 어떠니 하는 게 말이 되냐.
뭘 평균드립이야 그 당시 교갤에서도 소리 많이 나왔구만 ㅋㅋㅋ
나야 뭐 서울 사람이였으니 상관은 없지만 ㅋㅋㅋ 촌놈인지는 모르겠지만 너처럼 겸사겸사 서울구경한다는 애들도 보이긴 했음
케바커지. 아무래도 교도소 구치소니까 개취 많이탄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