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17공채인데

모자랑 정복 사이즈 제출하러 갔을 때

오히려 여행가는 기분들고 좋았음

같이 갔던 사람들하고는 끝나고 밥도 같이 먹고

단톡방 만들어서 지금까지도 연락중ㅋㅋ

기다리는 동안에 남부구도 좀 둘러보고

사람들하고 안면도 미리트고 좋았는데..

아마 이게 평균 아님?

이정도도 힘들면 솔직히 무슨 일하든 재미없지 않을까

막상 근무하게 되면 교정직만큼 혼자있는 시간 많은 직업도 드물텐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