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엔 지은지 좀 돼서 낡아빠진 교도소라 별로 같은데
도둑놈들 눈엔 그게 아닌가보더라.
사람답게 대해주는 곳은 처음이라 너무 좋다는 소리 몇번 들었다.
내가 봐도 우리소 직원들 성격이 좋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도둑놈들한테 들으니 뭔가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