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그냥 힘들다 2년동안 편하게 살아본적이없음
뭐 매순간 밥도 안먹고 공부했다 이런말이아니고 그냥 마음한켠엔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안고 살았음
뭐 열심히 안 한 것도 아니고 질릴만큼 열심히 했음
근데 못 붙을 수 도 있다고 생각됨
못 붙으면 이제 진짜 공부해서 얻는 직업은 포기하려고
포기하고 내꿈도 포기하고 몸으로 떼우는 직업해서
한달벌고 한달먹고사는 그런직업가져야지
결혼안하면 혼자사는덴 무리없을듯
뭐 매순간 밥도 안먹고 공부했다 이런말이아니고 그냥 마음한켠엔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안고 살았음
뭐 열심히 안 한 것도 아니고 질릴만큼 열심히 했음
근데 못 붙을 수 도 있다고 생각됨
못 붙으면 이제 진짜 공부해서 얻는 직업은 포기하려고
포기하고 내꿈도 포기하고 몸으로 떼우는 직업해서
한달벌고 한달먹고사는 그런직업가져야지
결혼안하면 혼자사는덴 무리없을듯
나도 마찬가지임 뭐 무슨 피터지게 잠안자고 열심히했냐하면 그건 아닌데 교정합격선과는 별개로 내 기력이 닿는선에서 한계까지 했다고본다
이번에 안되면 나도 2년찬데 더이상 돈도없고 돈을 떠나서 1년더 공부할 정신적 기력조차 없다 다른거 알아보려한다..
ㅇㅈㅇㅈ 말한마디 한마디가 내심정이랑 똑같네 일단 남은 8일 힘내서 열심히하고 결과는 하늘에 맡기자
몇살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