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9시 출근
하는일(매일 랜덤)
1. 취사장보조
취사장 근무자실서 멍때리고 있다가
점심 저녁 밥주러 나갈때, 물 주러 나갈때
도둑놈이 손잡이로 끌고 댕기는 전동차 몰면
그뒤에서 따라 댕기는 역할
2. 접견(면회)
접견 근무자실서 멍때리고 있다가
접견동행증 나오면
해당 사동으로 가서 도둑놈 데리고 오는 역할
중소규모에 촌구석이면 취사장보다 편한편
3. 운동
보통 교도관 2ㅡ3명이 한조를 꾸림
도둑놈들 운동장 델고와서 30분 운동시키고 다시 데려다주고 이걸 여러번 반복
4. 목욕
운동하고 비슷
5.시설보수보조
예전엔 영선이라고 했는데
교도소마다 시설보수라고 노가다전문팀이 있음
얘들이 소내 돌아댕기며 노가다할때 따라댕기는 업무
물론 직접노가다는 안함 연장 잘챙기는지 감시하는게 주 업무
6.정화조청소
똥푸는 차가 들어올때 옆에 타서 정화조까지 안내하고
정화조 맨홀 뚜껑 열어주는 역할
가끔 법원이나 검찰청도 가는데 이날은 개꿀(직접 운전 안함)
중간중간 쉬는시간이 많고 4시반정도 되면 개인일이나 스타나 헬스장가서 런닝머신 뛰고
샤워하고 저녁먹으면 6시시쯤 칼퇴근
야간
16시 30분쯤 출근해서 이런 저런 준비하고 16시 50분쯤 구내식당가서 밥먹고 17시 30분까지 근무지로 가서 근무 시작
22시부터는 혼자서 군대 당직처럼 근무실에서 책보거나 공부하거나 만화책을 봄
22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 2개조로 나눠서 각 4시간씩 잠을 잠(선번 22시~2시, 후번 02시~06시)
순찰은 1시간에 1번이 원칙 보통 10분정도 소요
아침 8시 10분쯤에 교대를 하면 야간근무는 끝이남
구내 식당으로 가서 아침밥을 먹고 샤워하고 8시 30분쯤 퇴근을함
사기업,경찰,일행,사복직에서 이직하신 분들은 업무강도땜에 매우 만족
(머리 굴릴일이 거의 없고 팬쓸일도 업무일지 작성할때 끝)
내성적인 성격이 적성에 맞는 직업(주로 혼자 일을함)
교도관이 사회초년생인 사람은 불만이 있는편. 말로는 이직한다고 하지만 정작 이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음
관세나 일행직으로 이직했다가 후회하는 사람은 봄
실내에 똥싸고 똥던지고 젓가락 삼키는 일 많냐?
재리는 머에요?
수용자이발 - dc App
야근부 교도때나 하는인ㅅ
신규 야근부 교도들이나 하는 일이잖아. 짬 좀만차도 더 어렵고 책임질 일 많은 거 한다
짬 좀만 차면 더 편한거 함
스타를 한다고?
난 본무주임들 주간에 조사징벌사동에서 근무하는 거 보고 이직함 ㅋ 도저히못하겠더라 10.분마다벨울림
관세는 왜 후회함?
그렇게 장점이 많으면 왜 교정 컷이 낮겠냐 친구야 똑같은 교대근무여도 관세나 보호 철경보다 응?
미친 10분마다 벨 울리는거 보고 이직했대 ㅋㅋㅋ 여기 일반 사동은 한 때 1분 마다 벨 울려도 근무 다 했는데. 그런 거는 전혀 빡세지 않음. 조직이 후줄근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