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중에 교정직 한 분 계시는데


제일 힘든 점이 뭐냐고 물으니까


잠이 안와도 자야 되는 거라고 하심...


왜냐면 다음날 근무를 위해서


잠을 미리 자둬야 하는데


수면패턴이 주야간 수시로 바뀌니까


이게 후천적으로 적응이 안되면


매우매우 힘이 드는 가봐


일단 잠을 자려고 눕긴 누웠는데


대낮부터 잠이 올리가 없지..


그렇게 몇시간을 뒤척이다가


겨우 잠들어서 2~3시간 자고


일어나서 출근하는 경우가 많다 함


이게 제일 버티기 힘들대


수면패턴이 자꾸 바뀌고 숙면을 못취하니까


약국에 파는 수면유도제도 사다먹고


침대부터 이불 베개 전부


잠 잘오게 한다는 걸로 바꿔도 소용이 없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