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쉬우면 남들도 쉽구나 정말 뼈저리게 느낀다
3년차고 올해 360점이라는 점수로 무조건 합격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분위기보니까 최합은커녕 필합도 안드로메다 수준이겠구나
처음엔 처음이니깐 작년엔 어려웠으니깐 이제는 더이상 댈 핑계도없다
또 공부할 정신도 기력도 없다
솔직히 이보다 더 잘 볼 자신도 없고
이제 나이가 서른인데 참 눈물나네
그냥 노가다나 뛰면서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사는 인생이 나한텐 딱어울려
평생 가난이 한이되어서
판검사가 되겠다는 것도 아니고 교도관되겠다고 삼년동안 골방속에 처박혀ㅆ는데 그마저도 나란 새끼에 비해선 엄청 높은 벽이었음을 깨닫는다
이젠 계층이동의 욕구도 의지조차 말라 버렸다
안녕
3년차고 올해 360점이라는 점수로 무조건 합격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분위기보니까 최합은커녕 필합도 안드로메다 수준이겠구나
처음엔 처음이니깐 작년엔 어려웠으니깐 이제는 더이상 댈 핑계도없다
또 공부할 정신도 기력도 없다
솔직히 이보다 더 잘 볼 자신도 없고
이제 나이가 서른인데 참 눈물나네
그냥 노가다나 뛰면서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사는 인생이 나한텐 딱어울려
평생 가난이 한이되어서
판검사가 되겠다는 것도 아니고 교도관되겠다고 삼년동안 골방속에 처박혀ㅆ는데 그마저도 나란 새끼에 비해선 엄청 높은 벽이었음을 깨닫는다
이젠 계층이동의 욕구도 의지조차 말라 버렸다
안녕
나랑같네....
그냥 이젠 허탈하다
힘들다....
왜 자살하는지 알 거 깉다
힘내자 시키야 눈무나잖혀
고맙다ㅜ
나도 벽을 느낀다...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교도관 하나 되기도 벅찬 현실이 너무싫다. 1년 더한다고 해도 운빨이 너무 강하게 작용하는 셤이라서..힘들다
운빨을 줄이고 정답을 늘이는게 시험의 기본인데 시험을 치룰 기본 자세가 안되잇고만
교정은 열심히 안해도 붙는데...
그렇구나. 그건 당신한테만 해당될지도.
나도 시험 여러번 봤고 작년에 그런 벽을 느꼈었는데 올해는 될 것 같은 점수거든.. 그만두고나서 평생 후회할 것 같다면 더 해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봐. 국가직은 운이 크게 작용하는 시험이라..
열심히 할 자신있다면 더 해봐. 아직 이른나이다
운도 안좋은거다 재작년이나 작년같았으면 떨어졌겠냐..
힘내 포기할줄 아는 용기도 중요하다봄
부사관 해라. 간슈나 부사관이나 똑같다
나이가 서른이라고 안하나 ㅡㅡ 글좀 읽어라 아니면 미필이가 부사관 나이 제한있는거 모르나
국가직 공무원하고 군바리랑 비교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