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난이도를 떠나서 셤쳤을때는 어짜피 시험장난이도는 개인차라 모르겠는데

집에서 답을 메기면서


평소 모의고사 국어70~80대 마킹메겨보고

90맞고 설마?


국사 평소80점대 마킹메겨보니

90맞고 오오


영어60점대 시험장에서 영어70나와서

ㅅㅂ 합격하겠는데


선택 80 80 무난하게 맞고


조정360 후반맞고 이건 씹합격각으로 봤을텐데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나 합격할꺼 같아

친구들한테 먼저연락해서 올해는 합격하겠다라고 호언장담했는데


오늘 이 좆같은 분위기 보니까

억울하긴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