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박문각, 공단기 믿지마라.대부분 이 시기때 나온 점수는 다 의미 없었다2.점수는 어떠냐면2017이 347이었는데 거기에 티오 반토막 등 여러 의견을더해서 + 10점 더하면 얼추 맞음. 357이 필기컷이다. 나 믿어라.
아직도 점수를 운운하는 불쌍한 중생아... 우리는 등수만을 보고 얘기하거늘...
작년도 똑같이 등수 운운한건 아냐? 의미없다. 그리고 공단기나 거기도 등수 불분명함 한두번 속아야지
공시 아무리쉽든 뭐해도 변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