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시험이라지만 372점이나 맞고
교정직 떨어지면
점수만 놓고 보면 좀 억울하지만
난 그래도 작년 1년 간 놀지는 않았구나
나름 기특하다고 생각하는데..
떨어진 건 떨어진 거지만
내가 시험을 못 봐서 떨어진 게 아니고
인원을 너무 적게 뽑아서 떨어진 거잖아
누군가에게는 그게 그거겠지만
나한텐 아님
1년 더 버틸 수 있는 지지대가 된다고 생각함
물시험이라지만 372점이나 맞고
교정직 떨어지면
점수만 놓고 보면 좀 억울하지만
난 그래도 작년 1년 간 놀지는 않았구나
나름 기특하다고 생각하는데..
떨어진 건 떨어진 거지만
내가 시험을 못 봐서 떨어진 게 아니고
인원을 너무 적게 뽑아서 떨어진 거잖아
누군가에게는 그게 그거겠지만
나한텐 아님
1년 더 버틸 수 있는 지지대가 된다고 생각함
자기만족이면 되는데 ㅈ같은게 공시는 결과만 알아줌
결국 290이나 370이나 불합하면 똑같은 사람
이게맞다 어차피 불합하면 니가 얼마나 공부하든 주변에선 1년동안 "아 저새끼 놀았구나"라고밖에 인식안됨
상대평가에서 절대점수가 뭐가 중요하냐 ㅋㅋㅋㅋㅋㅋ 문제가 쉬웠으니 그만큼 맞은거지 작년이었으면 320따리들이 ㅋㅋㅋ
아무도 니가 370맞아도 떨어지면 인정안해준다
남에게 시험보는걸 인정받으려 공부하는 것은 아닐테니, 스스로 더 공부할 버팀목이 된다는 생각 훌륭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