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컷근처도 못가서 그냥 생각없이 잘놀았는데
컷 근처에 있으니까 존나 괴롭다
제대로 놀마음도 안나고 공부도 못하겠다
그래서 그냥 체력학원 냅다 내일 예약했다
운동이라도 빡세게하면 체력시험도 도움되고
잡념좀 없어질까해서
참고로 377인데 박문각 380은 그냥 보수컷이라 행복회로돌린다
학원가에서 컷 낮게 측정절대 못하지
그리고 행학 6번문제도 그냥 되지도않는 희망걸어보련다
미칠거같다 ㅠㅠ
컷 근처에 있으니까 존나 괴롭다
제대로 놀마음도 안나고 공부도 못하겠다
그래서 그냥 체력학원 냅다 내일 예약했다
운동이라도 빡세게하면 체력시험도 도움되고
잡념좀 없어질까해서
참고로 377인데 박문각 380은 그냥 보수컷이라 행복회로돌린다
학원가에서 컷 낮게 측정절대 못하지
그리고 행학 6번문제도 그냥 되지도않는 희망걸어보련다
미칠거같다 ㅠㅠ
나도 작년엔 그냥 포기했는데 올해는 진짜 불안해서 어제 잠 못잤음 ㅋㅋㅋ 이걸 한 달 동안 기다려야 됨...
맞다 개불안함 ㅋㅋ 체력 치러갈때도 자신있어도 겁나 초조함 ㅋㅋ 면접도 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