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떤 사이비 좆문가가


갑자기 등장해서


누가봐도 그럴듯한


360점대 컷예측을 내놓으면


마음약한 공시생들


엎드려 절하면서 찬양할듯...


가장 힘들때 누군가 뻗어주는 손길에


나도 모르게 그 손을 잡게 된다던데


진짜 요맘때 딱 와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