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서른이다. 교정직 공무원중이고, 공부에 관한걸 물을것은 아니고.....
내가 몰래 담배를 피는데 어머니한테 걸렸다. 그런데 어머니가 내 카드랑 카드에 있는돈 다 뺏어갔다.
나이 서른인데 부모님이 이래도 되는거냐? 솔직히 좀 오바같은데 안그렇냐
담배야 몸에 안좋은건 너무 잘 알지만 이런식으로 행동하는건 좀..
어휴 지방직 공부해야하는데 스트레스만 더 쌓인다.....
나이 서른이다. 교정직 공무원중이고, 공부에 관한걸 물을것은 아니고.....
내가 몰래 담배를 피는데 어머니한테 걸렸다. 그런데 어머니가 내 카드랑 카드에 있는돈 다 뺏어갔다.
나이 서른인데 부모님이 이래도 되는거냐? 솔직히 좀 오바같은데 안그렇냐
담배야 몸에 안좋은건 너무 잘 알지만 이런식으로 행동하는건 좀..
어휴 지방직 공부해야하는데 스트레스만 더 쌓인다.....
그러게 그건좀 아니신듯 싶네
노가다라도 뛰고 잘 잠 쪼개서라도 공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