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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나를 줘패버리고 싶다
익명(14.53)
2019-04-07 21:55
추천 6
고작 372따리가
최합은 될 것 같다고
혓바닥을 함부로 놀렸다
부모님 마음을 들었다놨다....
불효자는 웁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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