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85라고 필기는 붙을거라 했는데
(심지어 어제 박문각 1차컷안에도 들었갔음)
이제 솔직히 어렵잖아??
이미 1배수떠났다
나는그랴서 오늘 혼자 울기도울면서 멘탈 깨지면서
겨우 이제잡고 기대접으려고하는데
어제 그리말하고 오늘 하루만에 필기떨어질거같다고 어떻게 말하냐
어제 웃으시던 모습 생각하면 진짜 존나괴롭다
(심지어 어제 박문각 1차컷안에도 들었갔음)
이제 솔직히 어렵잖아??
이미 1배수떠났다
나는그랴서 오늘 혼자 울기도울면서 멘탈 깨지면서
겨우 이제잡고 기대접으려고하는데
어제 그리말하고 오늘 하루만에 필기떨어질거같다고 어떻게 말하냐
어제 웃으시던 모습 생각하면 진짜 존나괴롭다
ㅠㅠ
어쩌긴 친구만나러 나간다고하고 도서관 ㄱ
와진짜 평균85가 380이 안되네
부료자는 웁니당 광광 ㅠㅠ
내일 아침에라도 빨리 말씀드려. 어머님 내일 모임가셔서 동네방네 다 말씀하시기 전에 자식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