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부모님 가족들 반응은 그만둬도 되고, 1년 더 해봐도 되고
하고싶은대로 하라는 반응이였는데
그냥 일하면서 돈 벌고 효도해야겠다
꼭 교정직 합격해서 기쁨 드리고 효도해 드리고 싶었는데
그래도 효도하면 되지..... 눈물나네 씨발...
늬들은 꼭 열심히 해서 합격하고... 정 아니다 싶으면 다른 길도 있으니까 자살한다거나 뭐 그딴 미친짓 하지 말고
안녕....
그래도 부모님 가족들 반응은 그만둬도 되고, 1년 더 해봐도 되고
하고싶은대로 하라는 반응이였는데
그냥 일하면서 돈 벌고 효도해야겠다
꼭 교정직 합격해서 기쁨 드리고 효도해 드리고 싶었는데
그래도 효도하면 되지..... 눈물나네 씨발...
늬들은 꼭 열심히 해서 합격하고... 정 아니다 싶으면 다른 길도 있으니까 자살한다거나 뭐 그딴 미친짓 하지 말고
안녕....
ㅇㅇ 솔직히 막말로 알바만 해도 먹고 삶 파이팅
난 생각이 달라짐 독기만 쌓임 개 씨발 고통스러운거 합격하면 딱 내 할거만하고 무사안일주의 관료적형식주의 제대로 실현하면서 좆같이 살거다 진짜
부모님이 겉으로는 맘대로 하라고 하셔도 속으로는 합격하길 바라시지 않을까? 더 힘들어 할까봐 얘기 못하시는 것 뿐. 공무원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그냥 비정규직보단 훨씬 낫겠지
그건 나도 알지 근데 공부도 잘 안되고 합격 난이도는 점점 높아만 가고... 그렇다고 교정보다 쉬운 직렬이래봤자 과목 적은만큼 경쟁률 점수가 헬이니 쉽다고 할 수도 없고...
수고했다 그동안 고생 많았다 더 좋은 길이 있을거다
1년 더 해보세요 저도 작년에 안 한다고 부모님께 말씀 드렸는데 1년만 더 해보자 해서 했는데 올해 391 맞았습니다 정말 부모님 마음은 합격하시길 바랄꺼에요
다른 일 하면서 돈 벌다가 선택과목 폐지 되면 다시 보는 방법도 있겠네. 그땐 분명 쉬워질 테니까
무슨 일 하게?
고생많았따. 교정직 연수오면 40대 많다
고생했어..
살고자하면죽을것이오 죽고자하면살것이니. 목숨을바쳐 합격하고싶어하는자여 합격할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