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졸 쉬웠다..
한국사 졸 쉬웠다..
여기까진 나 혼자만 쉬운줄 알고 셤장에서 ㅈㄴ 흥분했다.
교정학 원래 내 전략과목이었다. 직전모의 95점 맞고 드갔는데
이게모냐 아리까리한 선지가 졸라 많아
출제위원의 날 우롱하고자 하는 의사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그래도 내가 교정직이라고 롬브로조 페리 ㅈ같은 놈들 외워가며 교정학씩이나 선택해줬는데..
조정 좋을거란 생각까진 못하고 이것도 그냥 나 혼자만 어려운줄 알았다.
형소 개망했다. 원래 좀 약하긴 했는데 60점.
그래도 필과가 워낙 높으니 어떻게든 비벼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집에왓다.
공단기 사이트로 달려갔다.
ㅅㅂ먹통이다
사이트 오류로 검찰은 무슨 합격선 630점?ㅋㅋㅋㅋㅋㅋㅋㅋ
(조켔다!!니네 다 떠러졌어!!ㅋㅋㅋㅋ)
하루가 지나도 장애가 해결되지 않았다.
교정 합격선이 무슨 430인가 지랠하는데 말이되나?
얼척없어서 점수입력도 안하고 빨리 관리자년이 출근하기만 기다렸다.
박문각 쪽 보니 380어쩌고 하던데
돈단기는 그나마 합격선 슬쩍 보여주는데 여긴 회원 아님 얄짤없드.
회원가입 양식 쓰다가 문뜩!
ㅂㅅ이다ㅡ 영어를 채점하지 않았다.
휘릭휘릭(채점소리)
ㅅㅂㅅㅂㅅㅂㅅㅂ...........
영어가 과락이다. ㄱㅅ
끗.
30초간 읽었던 내 시간 돌려내
그래도 이왕 왔으니 국어100 한국사100의 기운만은 받아가길 바란다ㅋㅋ
진지하게 그냥 7급준비해라
원래 교7 지망인데 하도 영어점수가 개그라서 지금은 그것마저 불투명하다 여지껏 토익 630 지텔프 55이상 올려지질 않는다 오죽하면 주변에서 진지하게 영어없는 서울시 방호직 보라고 하,나,참..... 산골에서 두문불출하며 무서운 고객님 모시는게 내 꿈인데
대단하신 분인건 확실 영어 진짜 안타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