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나는 9개월이라는 기간동안 열심히했다고 생각하며 공부했는데
점수가 말해주네요... 난 열심히 한게 아니라고

교정올인한다고
교정 형소도 빡새게 공부 했는데

이번 교정 컷도 그렇고
형소법 말아먹으니까 1년에 한 번있는
교정직 다시 볼 용기도 안나네요...

그리고 영어는 절대 마지막에 놓고 풀면 안되는것 같아요...
시간도 촉박하고 마음 급해지니 정말 외계어 보는것 같더라구요...

이번 필기 잘 보신분들은 체력 면접 끝까지 파이팅하셔서
멋있는 교도관되길 바라요..

저는 사복직으로 목표잡고
다시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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