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인데 이번에375나와서 부모님한테 필합은 될것같다고
할꺼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고 내심 최합각보고 있었는데
어제 하루 그냥 신경끄고 친구랑 술존나먹고 이제 일어나서
확인해보니꺼 공단기 1배수컷 380인거 보고 어안이벙벙하더라
존나 막막하네... 그래도 아직 4월말 순시지원한거 남았는데
순시보단 교정하고 싶었는데 멘탈 다시잡고 순시 문부수러 간다
순시합격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