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그래도 목요일까지는 핫 했는데.

결론은 간단해.

오늘까지 250 사수하면 무저꿘이고
300까진 연수원 간다. 제발 믿어라.
200 초반에가 \'저 될까요?\' 이러지 좀 마라.

체력은 이왕이면 교정직 있는 곳에 가.
연수원에 미리 아는 얼굴있다는 게 은근 힘이 된다.

면접은 면접학원에서 면접책만 사서 스터디만하면
충분하다. 돈은 그렇다치고 시간이 아깝더라.
하지만 책은 유용하다. 우리가 그런 정보들을 일일이 다 모으기는 힘드니.
그리고 스터디도 이왕이면 교정직끼리 해라.
여기 인맥도 무시 못 한다
답변 훔치기? 그런 거 아무 의미 없더라.
면접은 \'도저히 저런 새끼는 못 받겠다\' 정드만 아니면
보통은 무난하게 받는다.

그리고 연수원 성적 좀 올리려면 교정학 강의 하나 듣는 것
강추한다.

너무 파티가 일찍 끝나 좀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