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면서 몸이 점점 맛이 가는 것이 느껴집니다손가락 하나 자르고 장애전형 일행 갈랍니다나이 20대 후반이고운동 꾸준히 하는데도 몸이 안좋아짐이 느껴집니다이번 지방직 시험날이 비번이라서 걍 연가 쓸랍니다질문받슴니다
손가락자르는건 농담이고 이직은 진담입니다
동기야 내가 다른거 하다왔는데 다른데 가면 몸 녹는걸 느낄거다 중소
이보게... 이런말까지 안하려했지만 손가락 하나 잘리는게 무슨 일인지 알기나 해? 나 제철소 하청에서 일하다 손가락 반마디 잘린 사람이야. 밥도 제대로 못먹는거 부활해서 교정직 시험 쳤다고. 악력도 부활시키고. 알겠어?
몇차?
그러니까 농담이라도 손가락 그런 장난 하지마. 심지어 장애인 판정도 안돼.
그냥 남아 나와서 뭐한다고 괜히 나왔다가 다시 교정으로 또 들어가지말고
교정 벗어나서 다른직렬갔다가 다시온 분 계시다 진짜 고민 잘해봐라
장애인 판정은 엄지나 검지 통째로 날아가봐야 기본적으로 시작하는거야.
rm/네 고견감사합니다
나와봐라 ㅋㅋ 4부제 3교대도 못견디는 사람이 잘도 딴일 하것다 ㅋㅋ 차라리 죄수들한테 멘탈 털려서 못하겠다하면 이해함 ㅋㅋ
간호: ?? 경찰: ?? 노가다: ?? 소방: ?? 매일 야근 하는 ㅈ소기업: ??
보안일근 가 1년만버팅기면되는디
난 개민족하며 잘 다니고 있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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