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랑 비비기는 좀 모자라고
스타팅 연봉도 3천정도로 시작하는거보면
건실한 중견이랑 비빌만한듯.
국가직이니 나라가 쉽게 망할리 없고(건실한 중견 쉽게 안망함)
연봉 꾸준 상승하고(중소는 스타팅 연봉 높은 곳도 있지만 연봉상승률이 미미..)
업무량은 소마다 다르겠지만 4부제 3교대 혹은 최근에 나온 뭐냐 주야비휴 이거 정착되면
교대근무기는 해도 근무 시간 자체는 그리 많지는 않으니..
대기업이랑 비비기는 좀 모자라고
스타팅 연봉도 3천정도로 시작하는거보면
건실한 중견이랑 비빌만한듯.
국가직이니 나라가 쉽게 망할리 없고(건실한 중견 쉽게 안망함)
연봉 꾸준 상승하고(중소는 스타팅 연봉 높은 곳도 있지만 연봉상승률이 미미..)
업무량은 소마다 다르겠지만 4부제 3교대 혹은 최근에 나온 뭐냐 주야비휴 이거 정착되면
교대근무기는 해도 근무 시간 자체는 그리 많지는 않으니..
단순 보수로 비교? ㅋㅋㅋ 들어와서 업무강도 체험해봐라 ㅋㅋ
보수말고도 안정성 근무시간 적은거 안보이냐; 중견 다니는 사람들 보고 하는 말임. 편한 직장이 거의 안보여. 전부 돈은 많이 버네 혹은 돈도 못버네 이런 직장들이라 그러는거지
스트레스는 중견보다 덜받음 실적도 그렇고 승진은 승진셤 본인만 잘하면 되니깐
근데 회사다니는 친구말들어보면, 돈그런거도 중요하지만 실적압박이라는 게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다고 하던데,
기름똥통에서 댄스를 춘 적이 있는 나는 만족할 수밖에 없을거 같다. 아직은 김칫국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