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때문에 멘탈 털려서?
같이 근무하는 선배들이 꼰대(?) 같아서?
조직이 폐쇄적이고 발전 가능성이 없어보여서?

다 아닙니다

위에 적은 사유들도 물론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야근하면서 건강 나빠지는 이유가 가장 큽니다

선배중에 암걸려서 병가내는 분들을 몇 분이나 뵌지 모르겠네요

물론 그분들의 식습관이나 운동부족 등의 라이프스타일의 문제일 가능성이 크겠지만

누적된 야근경력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더라고요

짧게 공부하여 너무 무턱대고 공직에 입문한 것 같습니다

저는 여러분만큼 절박하지 않았고 신중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직 준비해보려고해요

근데 일하면서 공부하기가 많이 힘들더라고요

여러분들도 신중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