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렇게 못할것같아서 회사 그만두고 1년4개월 했는데.. 요번에 370점대
다시 공부만 때려박을 용기도 안나고 너무 변수가많아서...
쉬운건아니지만 다시 취직되면 감유지하면서 쳐볼까하는데..
이렇게해서 결과 좋은사람 있으면 조언좀...ㅜㅜㅠ
나는 그렇게 못할것같아서 회사 그만두고 1년4개월 했는데.. 요번에 370점대
다시 공부만 때려박을 용기도 안나고 너무 변수가많아서...
쉬운건아니지만 다시 취직되면 감유지하면서 쳐볼까하는데..
이렇게해서 결과 좋은사람 있으면 조언좀...ㅜㅜㅠ
나 공단기 박문각 다 합격확실권인데 아침 9시 출근 저녁 6시 퇴근 후 저녁먹고 씻고 8시부터 12시까지 공부하고 주말은 그냥 하루종일 책만 봤다 이직 준비하기 전에는 회식도 잘 가고 술자리도 잦았는데 몇 번 꾸준히 술자리 빼다보니 이제 그러려니하더라 최종합격해서 이직하게 되면 거하게 쏴야지 어떻게 보면 편의 많이 봐준건데 회식 한번 안 가고
칼퇴 잘지켜주고 좋은회사 다닌것같다..
나는 지방사는데 그정도 배려 가능한곳 갈수있을지 모르겠네 ㅜㅜ연봉은 필요없고 ㅜㅠ
대형마트 홈배달 파트였는데 4시 이후로 주문을 안 받으니까 남아 있어도 할 게 없다...
좋은회사댕겼네
나는 알바하면서 붙음, 근데 주 3회 4시간 알바라 일한 축에도 못끼겠네
축하 !! 그래도 다른뭔가 하면서 한다는거 진짜 대단한거임
대신 몸은 좆같이 힘들었음 근무 시간 동안은
몸힘들면 잠많이올탠데 효율적으로 공부 잘한듯.. 후 고민이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