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아 무조건 떨어졌다 한참 쉬다가->어라? 다들 못봤네!->공단기 점수 입력->오 붙겠는데
올해는 이 점수로 설마 떨어지겠어. 가족들 친구들한테 잘 모르겠는데 떨어지지 않을거 같애라고 긍정적으로 말함->공단기 점수 입력-> 심상치 않긴 한데 그래도 설마 재 점수까지 오르겠어?->와 ㅅㅂ잘못하면 떨어지겠다-> 지방직 대비.
작년엔 아 무조건 떨어졌다 한참 쉬다가->어라? 다들 못봤네!->공단기 점수 입력->오 붙겠는데
올해는 이 점수로 설마 떨어지겠어. 가족들 친구들한테 잘 모르겠는데 떨어지지 않을거 같애라고 긍정적으로 말함->공단기 점수 입력-> 심상치 않긴 한데 그래도 설마 재 점수까지 오르겠어?->와 ㅅㅂ잘못하면 떨어지겠다-> 지방직 대비.
작년은 떨어졌네 이러고 체력안하다가 떨어짐 - dc App
동지여.... 나두
그니깐 붙어도 필컷이겠지 이런 느낌이었어서
근데 작년도 교정러들한테는 최악이었음...다들 떨어진줄 알고 정줄놓고 있다가 망한 사람이 수십명임
그런 마인드로 니들 떨어져. 작년이었으면 붙었을것같냐?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