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재작년에 몇놈이라도 살려보겠다 계속 교갤에 글쌌는데

이제 그것도 귀찮다

혹시라도 떨어지면 일생의 후회고

붙더라도 득보는게 한둘이 아닌데 끝나고 나면 푼돈일 돈 아까워서 후회하지만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