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다니는 칭구한테 주위에 얼마나 결혼했냐고 물으면아직 결혼 한 칭구들이 거의없다고함.근데 경찰칭구한테 물어보면 자기소나 동료경찰들은 거의 다 결혼했다고 하더라...착잡하다...두문제 차로 떨어졌는데...칼을갈고 다시 준비해봐야겠다...
결혼이 인생의 목표야?
결혼도 때가 있으니깐...나이먹을수록 고를 수있는 여자들이 점점줄어든다
가난 되물림 할꺼면 결혼 욕심 내지말자ㅠ
가난의 문제만이 아니라 니가 결혼=가족의 행복 공식을 만들어낼 자신이 몇십년 후에도 있을거라고 수십년간 반성할 수 있으면 해봐. 아니면 서로에게 상처를 주거나 시간이 흘러 소 닭보듯 하는 사이가 되니까.
형님 합격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ㅠㅠ 너무 참담한 한 해네요
요즘 시대에 여자가 남자를 고르는 게 더 수월할거다 아마...
요즘 시대가 아니라...걍 자연의 섭리같아...
내가 언제 우리집 가난하다고 한적있냐...난 작지만 월세 200나오는 상가하나있다
그냥 혹시나 해서 그런거니 오해는 ㄴㄴ
역시 돈이 많으니 결혼생각을 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