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독점 사설업체한테
공시생들이 졸라 휘둘리는 기분이네...
국가가 나서서 채점사이트 운영 안 해주나
채점사이트가 존재는 해야한다고 생각함
만약에 없었으면
지금쯤 360점대들도
지한테 떡고물이라도 떨어질 줄 알고
운동하고 그랬을 거 아녀
괜히 독점 사설업체한테
공시생들이 졸라 휘둘리는 기분이네...
국가가 나서서 채점사이트 운영 안 해주나
채점사이트가 존재는 해야한다고 생각함
만약에 없었으면
지금쯤 360점대들도
지한테 떡고물이라도 떨어질 줄 알고
운동하고 그랬을 거 아녀
왜 애들이 공통 노래를 부르는지, 걔들하고 같은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이해가 된다. 점수 윤곽을 알 길이 없는데 계획을 짜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