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4점이라서

좀 불안하긴 해도 일단은 체력 준비하련다.


작년부터 쭉 호감이 갔는데

그냥 형식치레 인사만 하는 사이임...


내일 자리 비우면서  

언제 시간 된다면 영화라도 같이 보자고 하려고 한다...


아. 참고로 나는 27년 인생  연애경험 단2번.  그것도 단기간에 파파팍 차여본  연애 고자다...


거절당하더라도 그냥 내 맘을 전한것만으로도 만족하련다